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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독일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초반 순항하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인물이 화제 중심에 섰다.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의 여자친구 레나 부르첸베르거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이번 월드컵에서 가장 논란이 되는 WAG(선수 아내와 여자친구)는 선수가 아닌 감독의 연인일 수 있다. 나겔스만 감독 여자친구가 대표팀 캠프 주변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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