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14343
KBS
[앵커]
앞서 보신 것처럼 장맛비 상황이 심상치 않은데요, 오늘(8일) 밤이 최대 고비입니다.
밤새 빗줄기는 더 거세져 내일(9일) 새벽부터는 시간당, 최대 80mm의 극한호우까지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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