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2334
머니투데이
해킹 여파를 겪고 있는 국내 OTT(동영상스트리밍서비스) 티빙의 WAU(주간활성이용자수)가 증가했다. KBO(한국프로야구) 중계를 보려는 야구팬이 몰려든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가장 최근 수치인 6월 첫째주(1~7일) 모바일 앱 티빙의 WAU(주간활성이용자수)는 570만6203명으로, 직전주 대비 20만명 가량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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