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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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지난 5월 대구 훈련장에서 에드가와 '특훈'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에서 결승골을 넣은 오현규의 활약 배경에는, 헤더 실력을 키우기 위해 대구까지 찾아갔던 오현규의 열정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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