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19731
인터풋볼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손흥민 을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으나 득점에 실패한 오현규 가 아쉬움을 드러내면서 3차전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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