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7263
이데일리
고용안정·공정한 보상체계 마련 요구
일방적 조직개편·SM 업무 외주화 우려 제기
“회사를 흔드는 조직 아닌 바로 세우는 조직”
사측 “관련 법령 존중…성실히 소통할 것” [이데일리 신영빈 기자] 신세계그룹의 정보기술(IT) 서비스 전문기업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004170)I&C)에 창사 약 30년 만에 처음으로 노동조합이 설립됐다. 노조는 최근 조직개편과 그룹 시스템관리(SM) 업무 외주화 가능성에 대한 구성원들의 우려가 노조 설립의 배경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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