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1641
머니투데이
법원 폐지결정… MBK·메리츠, DIP규모·연대보증 이견
자금조달 시한 2주… "합의 지연될수록 가치 더 떨어질것" 법원이 홈플러스 회생절차를 폐지하며 제시한 마지막 자금조달 시한이 2주도 채 남지 않았지만 정상화의 열쇠를 쥔 MBK파트너스(이하 MBK)와 최대 채권자 메리츠금융그룹(이하 메리츠)은 여전히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양측이 협상 없이 끝까지 책임공방만 할 경우 홈플러스는 파산절차를 밟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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