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08822
더팩트
張 '선관위 특검' 카드로 위기 타파
'사퇴 요구' 비당권파와의 전면전 불가피
지도부 운명 쥔 신동욱·김재원
[더팩트ㅣ국회=김수민·김시형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방선거 패배에 따른 거센 책임론에도 굴하지 않고 정면 돌파 의지를 피력하고 있다. 당내 사퇴 요구가 극에 달한 상황이지만, 장 대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특별검사(특검) 도입과 최근의 당 지지율 상승세를 고리로 배수진을 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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