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6763
일간스포츠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A조 최종전이 열린 25일 오전. 경기 수원시 원천동 일대는 이른 시간부터 북적였다.
아주대학교 총학생회와 아로새길 아주대 대학로 상인회가 마련한 단체 응원 행사에 아주대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 교직원, 지역 상인 등 150여 명이 모였다. 26학번 새내기부터 졸업을 앞둔 학생들까지 다양한 구성원이 모두 같은 유니폼을 입고 대표팀을 응원했다. 최기주 아주대 총장도 현장을 찾아 학생들과 함께 경기를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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