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9912
국민일보
해발 550m 청정지대 구학산이 주는 시원함
KLPGA 챔피언십코스에서 누리게 될 ‘호사’
‘하이엔드 힐링’ 담보 럭셔리 클럽하우스·골프텔
구학산 깊은 품, 해발 550m 고도에 오르면 도심의 열기는 마법처럼 숨을 죽이고, 푸른 잔디 위로 산들바람이 찾아와 이마의 땀을 씻어준다. 초록빛 융단 위로 내려앉은 아침 이슬과 웅장한 산세, 그리고 그들이 품은 다양한 조형물이 마치 거대한 야외 미술관에 발을 디딘 듯, 찾아오는 이들의 마음을 설렘과 평온으로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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