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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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무적함대' 스페인의 소나기 슈팅을 온몸으로 막아내며 카보베르데의 영웅이 된 40세 골키퍼 보지냐가 우루과이를 앞두고 또 한 번 투혼을 불사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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