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29/0000077604
더게이트
-MLB, 고교생 드래프트 자격 박탈 제안
-아마추어 보너스 총액 연간 2억 달러씩 삭감
-국제 드래프트 부활 카드도 꺼내
[더게이트]
샐러리캡에 이어 이번엔 아마추어 시장까지 망칠 셈인가. 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가 고교생의 신인 드래프트 자격을 박탈하고 아마추어 선수 보너스를 연간 2억 달러(약 2900억원) 이상 삭감하는 파격안을 선수노조에 내밀었다. 선수노조는 "야구의 미래를 망치는 제안"이라며 즉각 발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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