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1016
OSEN
[OSEN=몬테레이(멕시코), 우충원 기자] 월드컵 데뷔전이었다. 하지만 옌스 카스트로프 에게는 오래 기억에 남을 경기이면서도 가장 아쉬운 경기로 남게 됐다.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고, 결승 실점 장면에서는 자신의 실수도 담담하게 인정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BBV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