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9824
한국일보
노조 "요구 수준들 낮췄다"
회사 "그래도 수용 어렵다"
3일 가처분 항고심 심문도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탈퇴 후 처음으로 사측과 임금·단체협약 교섭에 나섰다. 노조는 요구 수준을 낮췄다는 입장이지만, 사측과의 견해 차는 여전히 큰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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