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205
인터풋볼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은 독일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계속 잡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독일은 30일 오전 5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파라과이와 연장 혈투 끝에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4로 패배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