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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사진=TOP농구교실 제공 첫 출전, 역시 쉽지 않은 여정이 펼쳐졌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은 한류 4팀은 결국 정상에 올랐다.
한류 4팀은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안산에서 열린 ‘2026 TOP 디비전리그 6차 대회’서 우승했다. 곽민준, 신권, 박도하, 최연우, 황주호, 장서혁, 은이든으로 구성된 한류4팀이 마지막 날 펼쳐진 4학년부에서 정상에 오르며 대회 피날레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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