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49283
동행미디어 시대
남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위장해 예식장 실태를 직접 확인하는 '웨딩 암행투어'를 둘러싸고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의 잔칫날 암행투어 왜 하는건데'라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내 결혼식 때 암행투어 왔던 커플, 2만원 지불하고 밥 먹고 갔다"며 "여자는 핑크 트레이닝복에 볼캡 눌러쓰고 와서 식 끝나고 가족들 지인들 전부 걔넨 누구길래 복장을 그렇게 하고 와서 밥 먹고 갔냐고 물어봤다"고 적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