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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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한국인 지도자 역대 3번째로 월드컵 본선 승리…1승만 추가하면 새 역사
(몬테레이=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홍명보 감독(57)을 향한 시선은 기대보다 우려가 컸던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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