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8409
스타뉴스
[스타뉴스 | 창원=박수진 기자] NC 다이노스 출신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 (35)의 웨이버 공시로 야구계가 요동치는 가운데,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야 했던 키움 히어로즈 의 외국인 투수 와일스 (28)가 운명의 시험대에서 처참하게 무너졌다. 구단의 후반기 외인 구상을 가를 분수령에서 최악의 성적표를 남기면서, 키움의 결단도 초읽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와일스는 2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1이닝 5피안타 1볼넷 1탈삼진 5실점(4자책)으로 난타당하며 조기 강판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