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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 기사는 2026년07월08일 08시0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 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이데일리 나은경 기자] 국내 체외분자진단 기업 지노믹트리(228760)의 대표 제품은 대장암 조기진단기기 ‘얼리텍-C’다. 2018년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고 2019년 출시됐지만, 이 제품이 시장에 나오기까지는 약 20년에 걸친 연구개발과 검증 과정이 필요했다. 창업 직후 발견한 바이오마커를 검증하고, 혈액 기반 진단에서 대변 기반 검사로 방향을 틀며 개발을 이어간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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