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106529
매경이코노미
바이낸스, 韓 주식 선물 잇단 상장
SK하이닉스에만 10조원 몰려
‘24시간 거래’에 국부 유출 심화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코스피에 최대 150배의 레버리지를 걸 수 있는 고위험 파생상품을 출시해 투자자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그러나 금융당국은 규제 권한이 없다며 사실상 손을 놓고 있어 국부 유출과 소비자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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