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6611
서울경제
삼전닉스 등 시총상위주 매도 집중
월말·분기말 쏟아내고 분기초 매수
실적 모멘텀에 ‘7월 복귀’ 기대감도 올 상반기 코스피에서 외국인이 150조 원에 육박하는 물량을 쏟아내는 가운데 개인이 100조 원을 받아낸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올해 급등한 ‘대장주’ 위주로 외국인 자금이 이탈했고 매 월·분기 말 집중 매도 패턴이 반복되며 포트폴리오 자산재조정(리밸런싱)이 외인 이탈을 불렀다는 해석에 더욱 힘이 실리고 있다. 코스피가 최근 단기 조정을 겪고 있는 만큼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외국인 복귀가 필수라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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