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9561
스타뉴스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지역 비하성 응원 구호로 논란이 됐던 배재고등학교 교문 앞에서 근조화환으로 치열했던 장외 대립이 강제 철거 집행으로 멈추어 섰다.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강동구청은 2일 오후 도로법 제74조에 의거, 배재고 앞 근조화환 등 불법 설치물을 전부 철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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