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0230
세계일보
영국 정부가 오는 6일 새벽(현지시간)으로 예정된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잉글랜드 대 멕시코 경기를 앞두고 펍(주점) 영업 제한 완화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당일 잉글랜드와 웨일즈 지역의 펍들은 오전 5시까지 문을 닫지 않고 손님들에게 술과 안주를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잉글랜드 대 멕시코 시합은 6일 오전 1시에 시작해서 3시 이후에나 끝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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