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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또 한 명의 세계적인 슈퍼스타 영입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번 주인공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 의 전설 모하메드 살라 (34)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 스포팅 캔자스시티 가 MLS 구단 가운데 모하메드 살라 영입전에서 가장 앞선 팀으로 떠올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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