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4682
중앙일보
고교대회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연상시키는 혐오성 응원으로 상대를 조롱한 배재고 야구부에 대해 전국대회 출전정지 6개월 징계가 내려진 것을 두고 야권 의원들이 “과도한 처분”이라며 잇따라 비판하고 나섰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1일 페이스북을 통해 “고교야구 경기에서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상대팀에 대한 야유의 소재로 삼은 것은 잘못된 것이나 어린 학생들에게 6개월 출전정지를 하는 것은 과도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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