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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삼성화재 의 2003년생 아포짓 김민혁 에게 6월은 꿈만 같은 시간이었다.
김민혁은 2025년 V-리그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해 수련선수로 삼성화재 유니폼을 입었다. V-리그 데뷔도 아직 못했다. 하지만 지난 6월 7일부터 16일까지 단양에서 열린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대회에서는 김민혁이 팀 ‘에이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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