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9547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충격적이다. 일본 에이스 공격수 우에다 아야세(27·페예노르트)가 2026년 북중미월드컵 2라운드 최고의 공격수로 선정됐다. 리오넬 메시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아쉽게고 한국 선수는 베스트 11에 단 1명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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