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3491
중앙일보
지난해 패배를 보기좋게 설욕했다. 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이 카타르를 꺾고 아시아배구연맹(AVC) 네이션스컵 4강에 진출했다.
이싸나야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6일 인도 아메다바드 비어 사바르카르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B조 4차전에서 카타르를 세트 스코어 3-1(25-16, 21-25, 25-21, 25-18)로 이겼다. 블로킹 14개를 허용했지만 서브 득점 8개를 터트렸다. 임재영(대한항공)이 팀 내 최다인 21점(블로킹 2개, 서브득점 2개)을 올렸고, 신호진(현대캐피탈)이 20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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