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4029
서울경제
국제 제재 여파로 원자재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북한이 카카오 원료 대신 자국산 콩을 활용해 초콜릿을 만드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가 보도했다.
조선신보는 22일 ‘국내 원료로 만든 초콜릿이 화제…코코아가루를 보라콩으로 대신’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양강공업대학 연구진이 보라콩을 가공해 초콜릿의 핵심 원료인 코코아 분말을 대체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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