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49602
동행미디어 시대
대형·특화 매장 강화…비수도권 외국인 소비 확대
외국인 K뷰티 쇼핑이 서울을 넘어 지방으로 넓어지고 있다. 올해 1분기 CJ올리브영의 외국인 매출은 부산 지역 매장이 전년 동기 대비 95% 증가했고 전주는 73% 늘었다. CJ올리브영은 비수도권 대형·특화 매장을 확대하며 변화하는 외국인 소비 흐름에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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