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2/0000193818
인벤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PUBG 네이션스컵(PNC) 2026' 그랜드 파이널이 진행된다. 대한민국을 포함한 16개국이 출전했으며, 총 15개 매치 동안 얻은 생존 점수와 킬 점수를 합산해 정상에 설 단 하나의 국가를 가린다. 대한민국은 2023, 2024년에 이어 3회 우승을 정조준한다.
첫 날 현장을 찾은 장태석 펍지 IP 프랜차이즈 총괄은 먼저 현장을 가득 메운 팬들과 후원사인 서울시에 감사를 전했다. 이어 "10년 가까이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여전히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동시 접속자 수도 다시 100만을 넘었다. 모든 게 팬들 덕분이라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도 이 PUBG 프랜차이즈를 열심히 만들어서 유일무이한 IP로 성장시키도록 노력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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