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9300
한국경제
칩플레이션 본격화
반도체 공급부족으로 전자제품 다 올라
올해 스마트폰 PC 공급 2억대 줄 것
미국에선 집단소송, 주민 반발까지
반도체 가격 급등이 스마트폰과 PC, 게임기 등 생활 밀착형 전자제품 가격을 끌어올리면서 세계 소비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데이터센터 건설과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확대의 혜택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에 집중되는 반면, 비용 부담은 일반 소비자에게 전가되고 있다는 불만이 확산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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