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59755
연합뉴스
(의정부=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사기·준강제추행 등 혐의로 구속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난 국가혁명당 허경영 명예대표에 대해 피해자 측이 석방 이후 강연을 지속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25일 의정부지법 형사11부(양철한 부장판사)는 허 대표에 대한 보석 인용 결정 이후 첫 속행 공판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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