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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미국 정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이 월드컵 도중 논란을 키우고 있다.
미국 'ESPN'은 1일(이하 한국 시간) 마크웨인 멀린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의 발언과 이에 대한 이란축구연맹(FFIRI)의 반응을 전했다. 최근 멀린 장관은 월드컵 보안 브리핑 도중 이란의 조별리그 탈락을 두고 "그들이 탈락해서 기쁘다.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것도 기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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