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4/0000038111
동아사이언스
국내 연구팀이 광학 기반 양자기술 필수 요소인 단일광자(빛 입자) 광원을 개발했다. 19인치 크기로 작고, 일반 220볼트(V) 전원만 연결하면 바로 작동하는 방식이라 현장 활용도를 크게 개선했다는 평가다. 국내 기업과 제품화를 추진해 양자 소재·부품·장비 국산화도 본격화한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홍기석 광도측정그룹 책임연구원팀이 이욱재 공주대 교수팀과 함께 질화갈륨(GaN) 반도체 기반으로 극저온 장치나 대형 실험대, 전문 인력 없이도 작동하는 '상온 플러그앤플레이 단일광자 광원'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연구결과는 올해 2월 10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레이저 & 포토닉스 리뷰'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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