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5393
서울경제
작년 순매수 상위주 10% 이상 떨어져
가상자산 테마주도 수익률 곤두박질
부진 지속 테슬라 M7 퇴출 가능성도 지난해 서학개미(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들이 대거 매수했던 ‘최애 종목’들이 씁쓸한 성적표를 받아 들고 있다. 인공지능(AI) 열풍의 무게중심이 소프트웨어(SW)에서 반도체로 급격히 쏠리면서 관련 기술주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데다 한때 시장을 주도했던 가상자산 테마주 수익률도 곤두박질치며 대거 손실을 안겼다. 이에 지난해 순매수 상위에 들었던 종목 중 다수는 올해 들어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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