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7237
중앙일보
한국과 중국, 일본 여자프로배구를 대표하는 클럽팀들이 제주에 모인다.
‘2026 한중일 여자배구 탑 클럽 슈퍼매치 제주대회’가 8월 1일과 2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펼쳐진다. 각국에서 정상급 전력을 갖춘 팀들이 치르는 국제 친선경기로 치열한 각축전이 예고된다.한국에서는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이 출격한다. 일본의 오사카 마블러스(전 JT마블러스), 중국의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도 함께 한다. 1일에는 흥국생명과 오사카, 현대건설과 상하이가 격돌한다. 이튿날엔 현대건설과 오사카, 흥국생명과 상하이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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