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4273
파이낸셜뉴스
강훈식 "당연히 다 들어가는 것 전제로 논의"
"군공항은 국유지"…협의·수용 절차 병행 가능성
전력·용수 구체안은 후속 점검회의서 제시
[파이낸셜뉴스] 청와대가 6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와 관련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모두 입주하는 것을 전제로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 군공항 부지는 국유지인 만큼 토지 확보 리스크가 크지 않다는 설명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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