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일론 머스크도 러브콜 '효성 변압기'…일감 쌓아두고 공장 풀가동

뉴
뉴스쟁이

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3591

머니투데이

[Made in Korea가 만드는 글로벌 미래] 1-④ 효성중공업 美 멤피스 공장 르포 [편집자주] 반도체·방산·조선·배터리·변압기까지, 한국 제조업이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선진국들이 특정 분야에 치우친 것과 달리, 한국은 첨단 기술을 중심의 '풀 스펙트럼' 포트폴리오로 공급망 재편기에 다양한 산업의 핵심축으로 떠올랐다. 다만 중국의 추격과 대외 불확실성이라는 변수 앞에서 미래를 낙관할 수만은 없다. 세상을 움직이는 축으로 부상한 한국 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등을 짚어본다. 자신감과 성취감. 지난 10일(현지시간) 찾은 효성중공업 미국 멤피스 공장(HICO)에서는 일종의 '긍정 에너지'를 온몸에 느낄 수 있었다. 효성중공업에 20여년 몸담고 있는 진민기 시니어엔지니어는 "공장이 쉬지 않고 돌아가고 있다"면서도 "일이 즐겁다"고 말했다. 한 미국인 근로자는 에너지 음료를 뽑아 들이키며 기자에게 "에너지가 더 필요하다"고 하며 호탕하게 웃어보였다.

2001년부터 '효성맨'으로 미국 사업을 이끌어온 제이슨 닐 효성 HICO 법인장도 고무된 목소리를 숨기지 않았다. 그는 "우리는 행복한 도전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압박감도 있지만 엄청난 수요가 존재하는 시장의 한 부분에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ICO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 약 450명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쳐있음을 짐작할 수 있었다. 이른 아침부터 출근해 동선(권선) 감기, 규소강판 적층, 진공건조, 조립 등 주요공정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표정에서 피곤함을 엿보기 어려웠을 정도다.

댓글 0

새로운 소식 최신 글

전체보기 →
파란 옷 입은 알론소, 첼시 취임 일성은 "승리에 대한 굶주림"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ATM 팀닥터가 한국 왔다…이강인, 메디컬 체크 완료 '이적 눈앞'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월드컵 32강 탈락' 크로아티아, 14년 만에 빌리치 감독 소환…"명가 재건"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마라도나의 정신으로’ 아르헨티나, 잉글랜드전서 ‘행운의 파란 유니폼’ 착용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리그 6위’ 안양, 카메룬 출신 공격수 블레이즈 영입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2-1→5-4' 스페인 '밥' 프랑스! 데샹 "과거는 과거일 뿐", 라 푸엔테 "우승 후보 부담 주지 마"…월드컵 4강 대혈투, '거친' 신경전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올 시즌 첫 홈런' 김하성, 재활 경기서 2안타...복귀 준비 나섰다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밀워키 천만다행! 161.7km/h 光속구 투수 미저라우스키, 부상 심하지 않아...다음 주 메츠전 출격 유력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2년 반 동안 마이너 9팀 전전→ML 데뷔’ 고우석이 만든 ‘인간 승리’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김도영, 문보경이랑 바꿨으면 좋겠다" 쌍둥이 주장의 충격 발언, 이유는? '125억' FA다운 일침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