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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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마운드에 '헌신'하고 팀을 떠났던 우완투수 잭 쿠싱 (30)이 끝내 멕시칸리그에서도 방출 신세를 면치 못했다.
멕시칸리그 술탄네스 데 몬테레이는 1일(이하 한국시간) 쿠싱의 방출을 공식화했다. 정확히 쿠싱이 술탄네스 데 몬테레이에 입단한지 3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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