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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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가스공사 "재량권 남용한 과중 처분" vs KBL "리그 유지 위한 것"
(서울=연합뉴스) 이승연 기자 = 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라건아와 관련한 세금 문제로 한국농구연맹(KBL)으로부터 차기 시즌 신인선수 드래프트 선발권을 박탈당한 대구 한국가스공사 측이 해당 처분의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가처분 신청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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