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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메이저리그(MLB) 2026 신인 드래프트가 12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렸다. 지명권 추점 결과 1라운드 1순위는 시카고 화이트삭스 가 행사했고 UCLA 출신 락 촐라우스키(내야수)를 지명했다.
탬파베이 레이스 가 2순위 지명권으로 고교 졸업반인 그레이디 에머슨(내야수)를, 고우석 이 뛰고 있는 미네소타 트윈스가 3순위로 조지아공대를 다니고 있는 반 레키(포수)를 각각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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