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0082
노컷뉴스
홍명보호가 멕시코에 덜미를 잡혔지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전선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축구 통계 전문 매체의 분석 결과, 한국의 토너먼트 진출 확률은 여전히 90%를 상회한다.
축구 통계업체 옵타(Opta)는 21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A조에 속한 한국이 32강에 오를 확률을 90.6%로 전망했다. 조 2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한다는 분석이다. 반면 같은 조의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의 32강 진출 가능성은 각각 30.7%와 18.4%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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