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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전자BG, 1Q 영업이익률 30% 돌파…기판 소재 CCL 공급 효과
두산에너빌리티, 수주잔고 24조…전력 인프라 공급 선도
(서울=뉴스1) 황진중 기자 = 두산(000150)이 인공지능(AI) 분야 핵심 소재와 전력 인프라를 양축으로 성장 동력을 확보하면서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체 사업인 전자BG는 AI 서버용 동박적층판(CCL) 공급 확대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률 30%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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