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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퇴원 후 당직 개편 가능성…반발 커지면 내홍 장기화
(서울=뉴스1) 홍유진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르면 이번주 후반 당무에 복귀할 예정이다. 엿새째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서도 거취를 둘러싼 당내 논란은 수그러들지 않는 모습이다. 장 대표는 계속되는 사퇴 요구를 일축한 채 당직 개편 등을 통해 당권 강화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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