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8075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노르웨이 축구대표팀 주장 마르틴 외데고르 (아스널)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탈락 직후 동료 알렉산데르 쇠를로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향한 비난 여론을 막아섰다.
노르웨이는 지난 12일(한국시간) 잉글랜드와의 월드컵 8강전에서 1-2로 패하며 사상 첫 4강 진출 꿈을 이 루지 못했다. 경기 후 가장 큰 논란은 전반전에 나온 한 장면이었다. 쇠를로트가 결정적인 역습 상황에서 골문 앞에 비어 있던 엘링 홀란 (맨체스터 시티)에게 패스하지 않고 직접 슈팅을 선택한 것이 화제가 됐다.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으면서 팬들은 쇠를로트를 향해 거센 비판을 쏟아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