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698
테니스코리아
페리는 서브 에이스로 자신의 승리를 확정 지은 뒤, 코트에 등을 대고 드러누워 쏟아지는 박수갈채를 만끽했다.
윔블던에서 아서 페리(영국)의 동화 같은 이야기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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