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7023
조선일보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
현장선 “보완수사 요구권만으론
검찰과 사건 핑퐁 더 심해질 것”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10일 전남광주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23·구속) 사건 수사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했다. 이 사건을 처음 수사한 경찰 수사팀장이 현직 경찰관인 장윤기 아버지와 유착해 중요 증거물을 인멸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국민적 비판이 커지자 사과에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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