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8314
스타뉴스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마르셀로 비엘사(71) 우루과이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 실패 후 인터뷰에서 격노했다.
영국 '더선'은 28일(한국시간) "비엘사 감독이 우루과이의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된 후 극도의 분노를 표출하며 자책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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